앱 개발에서 마지막 설계가 중요한 이유

마지막 설계 관점 앱 개발에서 마지막 설계는 기능을 더 만드는 단계가 아니라, 이미 만든 기능들이 함께 움직이도록 전체 흐름을 고정하는 단계입니다. 로그인과 권한, 네트워크와 캐시, 화면 전환과 상태 동기화가 각자 정상이라도, 실제 사용 시나리오로 묶이는 순간 충돌이 발생합니다. 이 시점에 필요한 것은 코드 조각을 붙이는 작업이 아니라, 요청이 들어오고 처리되고 반영되는 전 과정을 조율하는 제어 … 더 읽기

앱 개발에서 명령어 집합

실행모델-명령단위 앱이 돌아갈 때는 큰 기능이 한 번에 실행되는 게 아니라, 아주 작은 동작 단위로 쪼개져 순서대로 처리됩니다. 화면 그리기, 입력 처리, 네트워크 응답 파싱 같은 작업도 결국은 메모리에서 값을 가져오고, 레지스터나 스택에 잠깐 올려 계산하고, 다시 저장하는 과정의 반복입니다. 이 구조를 이해하시면 왜 어떤 코드는 부드럽고 어떤 코드는 특정 구간에서 갑자기 끊기는지 원인을 더 … 더 읽기

앱개발에서 색 표현

색데이터파이프라인 이해 앱 개발에서 색상은 단순한 UI 꾸밈이 아니라, 문자열(디자인 토큰)에서 시작해 런타임의 정수/바이트/텍스처 포맷으로 변환되어 렌더링 파이프라인을 통과하는 “데이터”입니다. 색이 기대와 다르게 보이거나 기기별로 결과가 달라지는 문제는 대부분 색 값 자체가 틀려서가 아니라, 채널 순서(RGBA/ARGB/BGRA), 색공간(sRGB/Linear), 알파 방식(스트레이트/프리멀티), 바이트 순서(엔디언) 중 하나가 어긋나서 발생합니다. 토큰표준화 일관성전략 실무에서는 “표준 입력 포맷”과 “내부 표준 표현”을 먼저 … 더 읽기

앱개발에서 한글 깨짐이 생기는 이유와 해결법

인코딩-기본값 함정 앱 개발에서 텍스트 처리는 대부분 “문자열”로 시작하지만, 실제 장애는 거의 항상 “바이트” 경계에서 발생합니다. 화면에 보이는 문자열은 내부적으로 어떤 인코딩으로 저장되거나 전송되며, 그 바이트를 다른 규칙으로 해석하는 순간 글자가 깨지거나 데이터가 손상됩니다. 그래서 앱은 처음부터 끝까지 UTF-8을 기준으로 정하고, 경계 지점마다 “명시적으로” 고정하는 습관이 가장 중요합니다. 안드로이드와 iOS 모두 내부 문자열 표현은 UTF-8이 … 더 읽기

앱개발에서 2진 코드화한 10진수

프로토콜 디코딩 실무 앱 개발에서 “진법 표기”는 수학 공부용 주제가 아니라, 디바이스·서버·파일 포맷이 던져주는 바이트를 사람이 해석 가능한 값으로 복원하는 실무 역량에 가깝습니다. BLE 특성값, USB/Serial 패킷, IoT 센서 프레임, NFC 태그 데이터, 바이너리 로그 파일처럼 원천 데이터가 바이트 배열로 들어오는 순간부터 “이 1바이트를 10진 정수로 볼지, BCD로 볼지, 부호 있는 값으로 볼지”를 잘못 잡으면 … 더 읽기

앱 개발에서 실수 표현

부동소수점이 앱에서 문제를 만드는 이유 앱에서 쓰는 float/double(부동소수점)은 “연속적인 실수”를 그대로 저장하는 방식이 아니라, 제한된 비트로 근사값을 표현합니다. 그래서 사람 입장에서는 딱 떨어져야 하는 값(금액, 비율, 진행률, 좌표 변화)이 내부적으로는 아주 미세하게 어긋난 상태로 남을 수 있고, 그 미세한 오차가 비교 연산, 누적 계산, 직렬화(서버 통신), 표시 반올림에서 실제 버그로 터집니다. 아래에서 앱 개발에서 자주 … 더 읽기

Flutter 앱 개발 음수 표현

ByteData 기반 패턴 Flutter에서 음수 표현 문제는 대개 Uint8List와 ByteData 사이를 오가며 값을 읽고 쓸 때 발생합니다. Dart는 int가 가변 정밀도라서 “정수 자체가 오버플로우로 망가지는” 경우는 상대적으로 적지만, 네트워크·파일·BLE처럼 고정 폭(8/16/32비트) 데이터를 다룰 때는 결국 “n비트 2의 보수로 해석하느냐”가 핵심이 됩니다. 따라서 실무에서는 ByteData.getInt16/getUint16/getInt32/getUint32 같은 API를 기준으로 엔디안과 signed/unsigned를 명시적으로 고정하는 방식이 가장 안전합니다. Uint8List … 더 읽기

앱 개발에서 음수 표현

바이너리 데이터 접점 앱 개발에서 음수 표현(특히 2의 보수)은 “수학 이론”이라기보다, 바이트 배열을 정수로 바꾸는 순간부터 바로 실무 이슈가 됩니다. 네트워크 패킷, 파일 포맷, BLE 특성값, IoT 센서 값, 오디오 샘플, 이미지 픽셀 데이터처럼 원천 데이터가 바이트로 들어오는 영역에서는 “이 바이트를 부호 있는 값으로 볼지, 부호 없는 값으로 볼지”를 한 번만 잘못 잡아도 이후 로직 … 더 읽기

앱 개발에서 2진수 덧셈

앱 개발에서 “덧셈”은 화면에 보이는 숫자 합산을 넘어, 바이너리 데이터 처리·성능 최적화·오버플로 버그 방지 같은 실무 이슈와 직결됩니다. 고수준 언어에서 + 한 번을 눌러도, CPU는 결국 2진수 덧셈(캐리 포함)으로 처리합니다. 그래서 2진수 덧셈 규칙을 이해하면, 타입 폭(8/16/32/64비트)과 오버플로, 바이트 파싱, 체크섬, 암호/해시, 멀티미디어 처리에서 생기는 문제를 훨씬 빠르게 진단할 수 있죠. 덧셈 규칙 2진수 덧셈은 … 더 읽기

앱 개발에서 비트로 수를 표현하는 방법

앱 개발에서 비트로 수를 표현하는 방법은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개념을 제대로 모르는 경우,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 에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확실하게 익히고 넘어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비트-정수-출발점 앱에서 숫자는 화면에 표시되는 값이기 전에, 메모리·네트워크·파일에 “정해진 비트 개수”로 저장되는 데이터입니다. 이 관점을 잡아두면, 특정 기기에서만 재현되는 값 깨짐, 서버와의 파싱 불일치, 이미지 색상 이상, 카운터 … 더 읽기